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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2월 26일에는 더 풍성한 문화를 즐기세요
작성일 2014-02-20 조회수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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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2월 26일에는 더 풍성한 문화를 즐기세요
참여 문화시설 1,000개 돌파 및 프로축구·프로야구 참여 결정
  국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는 '문화가 있는 날'이 2월 26일, 더욱 풍성해진다.

  지난 1월 29일 첫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한 문화시설 외에 기업과 지자체, 민간의 문화시설도 '문화가 있는 날'에 동참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지난 1월 대비 2월 문화가 있는 날에 동참하는 시설이 총 127개소가 증가한 1,010개소(2월 18일 기준)로 늘었다.

  특히 2월에는 대표적인 공연시설인 세종문화회관을 비롯해 두산아트홀, 금호아트센터 등 민간 공연시설도 다수 참여한다. 스포츠 분야에서는 프로농구와 프로배구에 이어 프로축구와 프로야구도 '문화가 있는 날' 참여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가족과 함께 스포츠를 즐기는 사회적 분위기의 확산을 위해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와 함께 프로스포츠를 관람할 경우 50%의 할인혜택을 받게 된다.

  이러한 범문화계의 참여 분위기 속에 CJ E&M과 금호그룹, 두산그룹 등 기업들의 참여도 확대되었고, 부산시, 순천시, 대전시, 제주도 등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가 있는 날' 기획 공연이 개최하거나 무료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2014년부터 매달 마지막 수요일로 정해진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융성의 원년인 지난해,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13.10.25.)한 '문화융성정책-문화가 있는 삶'의 핵심 사업으로, 국민 모두가 쉽게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람료 무료·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야간개방 및 문화프로그램 등을 확대하여 시행하는 날이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 자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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